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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군요..컨퍼런쓰 때 ..
by poiema at 05/02 정말 좋은 글들 많이 읽고.. by 항해자 at 04/25 인스퍼레이션 '가난한 자.. by 최윤정 at 03/29 네! ^^ by 박정인 at 03/27 난 다른건 몰라도 에니엔.. by 박정인 at 03/27 ~~ 같아요. 라고 쓴 .. by 박정인 at 03/27 사서고생. 암튼 못 말.. by joytime at 01/21 |
![]() 사실 영화에 '대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싶은 때도 있다. [친절한 금자씨]는 박찬욱 감독의 전작 [올드보이]를 보았을 때처럼 영화가 참 좋았다. 보고 있는 내내, 내가 이 영화를 보고 있는 것 자체가 즐거웠고 그저 장면이 흘러가는 그 질감만으로 마음이 흐느적 거리듯 동요되고 있었다. 이어지는 내용 ![]()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을 보던 순간부터 홍상수의 영화에 '빠져'버렸다. 그러나 그 서열은 단순히 영화의 '재미'에만 기초한다. 이어지는 내용 ![]() 또 나에게 꼭 보라고 권해주었습니다. 대개 모두의 의견이 재미있다고 모아지는 영화는 재미있기 마련입니다. 아내와 [말아톤]을 보았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재미... 그 이상이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썼던 CCM관련 글들 끌어모으는 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본의 아니게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무료함을 달래느라 열심히 올려보았는데. 너무 심심해서 싸이에 올렸던 영화 리뷰 글도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올릴려구요. 잔뜩 CCM 관련 글들만 올리니 제가 대단히 '홀리'한 사람인 걸로 보일지 몰라서 그 실상을 알리도록 영화리뷰도 같이 올립니다. 글을 모으는 작업이 좀 마무리 되면 영화리뷰 이외에도 대중음악과 만화/에니메이션 게시판도 열고 싶네요. 그럼... ![]() Produced by 차용운 (2004, 파스타뮤직) 갈 수록 안정된 음악으로 산업적 하강과 달리 놀라운 품질의 향상을 보이고 있는 최근의 CCM계에서 더욱 반가운 소식은 장르적인 다양화가 차곡차곡 쌓여져 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산업적으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오히려 유리한 점으로 드러나지 않았나 싶은데, 뭔가 대중이 크게 반응하는 주류적인 음악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 뭘 해도 크게 성공을 보장해주는 것은 없기 때문에 상업적으로 묶이지 않고 오히려 과감한 새로운 시도를 해보게 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이어지는 내용 ![]() Produced by Jeff Deyo, Brian Lenox, Otto Price (2004, Forefront Records, 제이앤제이뮤직) 모던 워십의 기초를 딜리리어스(Delirious?)라고 본다면 모던 워십의 기둥을 쌓은 밴드는 소닉플러드(Sonicflood)라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모던’이라는 말 자체가 구분이 애매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자면 말이다. 제프 데요(Jeff Deyo)란 이름은 특이하지만 그가 소닉플러드 첫 앨범의 리드 싱어였다면 좀 더 친근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이어지는 내용 ![]() Produced by 유턴 (2004, 소니뮤직) 컨 티넨탈싱어즈 출신으로 이루어진 남성 4인조 보컬팀 ‘유턴’이 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발표한 첫 앨범 [To The Eternal Dream]은 세련된 사운드와 남성들의 조화로운 하모니가 잘 어우러진 대중성있는 앨범이다. 남성 4인조로 비전을 가지고 팀을 구성한지 9년 만에, 중간에 팀이 해체했다 다시 시작하는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유턴은 오랜 준비만큼이나 알찬 음악이 담겨있다. 이어지는 내용 ![]() 1989년 ‘온 땅이여 노래하라’라는 주제로 자비량 단기 투어사역에 첫발을 내딛은 한국컨티넨탈싱어즈는 2004년 지금에 이르기까지 거의 한국의 CCM과 나란히 성장을 해오고 있다. 최근 출시된 10집 [XP3]까지 한국 컨티넨탈싱어즈도 적지 않은 나이와 함께 중견을 넘어서는 사역의 역사를 안고 온 셈이다. 한국 CCM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초기에 활동했던 사역의 형태는 대부분 ‘선교단’이라는 이름이 붙은 팀사역이었는데 그 중 주요한 활동을 보여온 팀들은 ‘주찬양선교단’, ‘임마누엘선교단’, ‘옹기장이선교단’, ‘찬양하는사람들’ 등이었다. 한국 CCM의 프론티어 역할은 아니더라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한국 컨티넨탈싱어즈’ 또한 그 계보에서 그리 멀지 않을 것이다. 이어지는 내용 ![]() 이어지는 내용 ![]() 이어지는 내용 |